연말에 만든 노트 네 권
1. 북 자켓 미니 노트
- 70*105mm
- 내지 : 그린라이트 100g / 표지 : 검정 색지 약 250g
- 3공 실제본. 겉면을 표지로 만들고 자석 테이프로 여닫을 수 있게 함.
- 작업실에 미팅하러 온 김밥도둑 님께 선물로 드림!

2. 한줄만 노트
- 210*74mm
- 내지 : 아레나 90g / 표지 : 펠트
- 4개의 폴리오를 빨간 실로 캅틱 바인딩한 후 겉면에 회색과 레몬색 펠트지 부착.
- 새해에 하루 한 줄 육아일기로 사용할 예정. 일명 고요노트..?

3. 이미 더러운 노트
- 사이즈 모름 (막 만들어서)
- 내지 : 얇은 색지 80g / 표지 :검정 색지 약 250g
- 내지와 표지를 중철하되, 표지를 길게 만들고 겹쳐서 책등에 스테이플러심이 보이지 않도록 함.
- 연필심을 비빈 종이를 스캔해서 내지에 인쇄. 이미 더럽기 때문에 예쁘게 써야 한다는 부담을 덜 수 있음.

4. 소비창작 노트
- A6
- 내지 : 그린라이트 100g / 표지 : 칼라화일 갈색 + 펠트로 만든 노트커버
- 6개의 폴리오를 노란 실로 캅틱 바인딩한 후, 갈색 북자켓을 씌움. 그 후 재사용 가능한 펠트 북커버 안에 넣었음.
- 한 주의 소비와 창작 목록을 작성하는 노트. +칸에 소비한 것을 적고, +++칸에 창작한 것을 적고, 오른쪽 페이지에 생각을 적는다. 항상 소비한 것보다 창작한 것이 더 많길 바라는 마음.
